까치울역 인근 미팅이 있어 방문한 카페


자몽 티 6000
수제티 맛나다.
달달

남자 사장님은 두번째 정도 대면해 봤는데 친절한 느낌은 없다.

무덤덤한? 좀 뚱한? 암튼 친절을 기대하진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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