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 해변을 거닐어 본다.

물의 그물은 왜 그물 모양
거울 느낌이 아니라
파도 때문?
뤼튼 : 코스틱(caustic)효과로 물 표면의 렌즈 효과, 햋빛의 굴절과 집중으로 패턴이 생기는 것


물고기들이 해초를 먹기 위해 주변에 많다.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인지 해안가까지 물고기들이 많이 보이네.
하슬라!

예술이 많아서 일까 신기한 제품들이 많다.
합판을 겹겹히 쌓아 만든 의자 개성있다.

돌로 만든 작품
눈의 느낌이 잘 살아 있다.

저지선을 나무와 막대기 그리고 끈으로 간단히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구려보이지 않는다.

이동 금지를 위한 것도 나무들로 만들어 금지라기 보다 작품 느낌으로

화장실이 예술작품 처럼 꾸며져 있다.
순간 작품인줄 알고 들어갈 뻔


나무와 거울만으로도
예술품으로 보인다.
이질적인 것이 잘 어울리면 작품이 된다.

힐링
함께 자는 것, 스킨십,

드럼통과 여러색의 조명으로 색다른 연출

단단한 파이프다.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갔을 것이다.

관절에 주의, 만들어 보고 싶다.
안타치게 깎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끈과 나무로 인형이 되었다. 나머지는 상상으로 채운다.

바퀴 이음새

실, 끈으로 손을 표현 꼭 나무 아니어도 된다.
간단하게
사진찍기 좋은 곳 오전에 실내만 봤는데 야외도 있으니 자세히 보려면 하루는 걸릴 것 같다.
숙박이 된다고 하니 모두 천천히 보려면 자는 것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