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짧아 졌다.
7시 넘었는데 어둡다.
집 앞 고등학교 정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다.
운동장이 보여 맨발걷기 시작
아. 모래인줄 알았는데
콘크리트 같은 느낌. ㅡㅡ
턱걸이장에 가서 고운 모래에서 30분 돌았다.
오랜만에 맨발로 걸으니 발이 기분 좋다.
'★ 건강 > 맨발걷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맨발걷기 66. 하루에 2 번 (0) | 2025.08.10 |
|---|---|
| 맨발걷기 65. 숲길 천천히 (0) | 2025.08.09 |
| 맨발걷기 63. 그늘은 좋다 (0) | 2025.08.02 |
| 맨발걷기 62. 덥다 (0) | 2025.07.26 |
| 맨발걷기 61. 발 시원하다 (0) | 2025.0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