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짧아 졌다.
7시 넘었는데 어둡다.

집 앞 고등학교 정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다.
운동장이 보여 맨발걷기 시작

아. 모래인줄 알았는데
콘크리트 같은 느낌. ㅡㅡ

턱걸이장에 가서 고운 모래에서 30분 돌았다.

오랜만에 맨발로 걸으니 발이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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