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28 토

실개천 주변으로 망이 쳐져 있다.

높이가 어른 허리 이상 높이

중간중간은 연결되어 있지 않다.

텃밭 때문일까?

 

사진 중간에 초록색 그물이 가장 동쪽(하류)에 위치한 저지선

사진 왼쪽에는 그물 설치 없고

오른쪽에는 실개천을 따라 전체 한 100m 정도 설치되어 있다.

 

중간 펜스 입구(?)에서 촬영

 

맹꽁이 울음 소리가 여기저기 들린다


비가 와서 습지에 물이 가득하다


맹꽁이 올챙이들이 보인다.




6월 29일 일요일


부들이 자라는 것으로 보아 커다란 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물이 고여 습한 지역이다.

 

땅에 통을 구멍을 뚫어 묻으면 물이 고인다.



모감주 가로수 와 연결해  비오는 날 찾는 명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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