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역 먹자골목 끝에 있다.
물갈비 맵다 맵다.
그냥 양념갈비는 뚝불맛
쉬지 않고 계속 구어야 되서 불편
매장은 좀 시끄러운 편 조용하게 얘기할려면 불편
상대방말 잘 안 들려


'◎ 여가 > 여행, 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동진 여행 1일차 (0) | 2025.09.08 |
|---|---|
| 수주도서관 앞 고강동 편한커피X도서관라면 (2) | 2025.08.14 |
| 햄버거. 체다페퍼. 인천 (2) | 2025.08.07 |
| 논현 주변 둘러 보기 (2) | 2025.08.05 |
| 춘의 RnD 종합센터 (3) | 2025.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