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가/여행, 장소

정동진 2일차. 시간박물관, 레일바이크, 해변

bdgon 2025. 9. 9. 09:07



겉만보면 엄청 구릴 것 같지만 속이 알차다.
추천!

전시물 중 감탄을 하게 만드는 것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이곳은 여러게가 있었다.

아이들은 학습용 미션지가 있어서 할 수 있다.

구슬로 시간을 표현하는 시계라는데 멋지다

치매 환자에 도움이 된다는데

공을 따라가서 일까? 시간을 계산해야 해서 일까?

 

멋지다

작품으로 승화한 시계

시계가 생명을 가진 것 같은 생각을 하게 한다.

 

철학적이다.

시계의 발전사 
해 - 물 - 추 - 진자 - 태엽 - 전자 - 양자
이런 순서 였던 것 같아


박물관이 겉보기와 달리 볼게 많다
전망대에 파라솔만 있는데 의외로 시원해서 신기. 



정동진 레일 바이크는 패달을 밟을 필요가 거의 없다.
레버 누르면 가는 전동이다
힘 전혀 안들고 빠르다
기억에 남을까 싶다.

쉼터와 길이 땡볕, 그늘이 없어
소나무 더 심던가
무언가 더 필요
변화 없이 지금과 같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바다에 가면
수영장 가지마
무조건 바다!
뜨거워도 일단 가! 물에 들어가면 시원하다
추우면 나와서 모래 찜질하면 따뜻하고 좋다.
물-모래 반복하면 춥다-덥다

냉온탕처럼 순환에 좋을 것 같다.
늦게가니까 그늘지자 마자 추워 물에 못들어가겠어


암초의 물고기들
바위틈 게들
모래들
놀게 많아!!

수영장과 비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