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자녀교육

박도순. 대학으로는 인재 몰라

bdgon 2025. 8. 23. 09:35



 


일제 시대로 사람 판단 어려워 져
유일한 방법이 대학

대학 진학율에 따라 대학 역할이 달라
30% 미만이면 전문가 양성
50% 넘으면 직업인 양성
60% 넘으면 교양인 양성

한국 60%도 한참 넘어
고등학교 처럼 되어 버렸다.


김영삼 때 왜 대학 수 급격히 늘어 
사립대 다수
개인 돈이 들어와 평준화하기 어려워 졌다

# 왜 늘렸지?
gemini  대학수요 증가, 대학별 특성화로 고급 인력 확보 위해- 질은 나쁘고 양만 늘어 실패


공부하는 이유가 지적 탐구여야 하는데
경쟁 도구로 전락

공부와 실력 상관 없는데 계속하고 있어
관계 있는 것 처럼 판단하고 있어서
기존 잘못된 인식의 문제가 크다

대학원도 많이 가는데
그냥 면접보고 들어가는데 괜찮아? 괜찮아
공정성 문제가 아냐? 아니야
대학 선택의 문제



교육의 목적은
개인의 장점을 찾아 서로 협동해 나가는 것






그럼 지금의 문제들 어떻게 하냐?

대학이 프로그램 경쟁을 해야 한다.
대학의 모든 학과는 같은 과정으로 돌아간다 경쟁 안 해

대학에게 자율성을 줘야 한다. 
국가가 이래라저래라 할 게 아니라 
대학이 스스로 알아서 하고 그 책임도 져야 한다.


수능이 만들어진 이유는?
대학이 좋은 문제를 만들기 어려우니 국가가 만들어 주고 참고하라는 것
미국도 국가가 시험치고 합격 여부만 안내한다.
나머지는 대학이 알아서 하는데
우리는 왜 대학이 안하지?  대학이 책임지기 싫어서


400개 대학 중 수능 쓰는 대학은 40 곳 정도만 사용한다.
언론은 항상 몇 개 대학 이야기만 한다



정리하면
입시는 대학에 맡기고
대학 서열은 천천히 완화시키고
대학원 이후에 필요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필요


https://podbbang.page.link/BQ9vM1UCWomt3h9G8

https://youtu.be/yViSthSNLSk?si=-CMRvCEQDQC0HV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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