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적. 최승호. 2025

거짓말을 믿게되면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된다
현실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그 피해는 모두 대다수에게 간다.
받아들이는 사람도 못 받아 들이는 사람도 결국은 피해자가 된다.
화나게도
피해가 덜 가는 사람이 있다.
그 거짓말로 이득을 본 자들이다.
진실이 중요한 이유는 공익이기 때문이다.
자연에서 멀어진 사람들은
진실과도 멀어졌다.
직접보지도 경험하지도 못하니
뭐가 진짜 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결국 뉴스와 전문가들 말에 현혹되어
잘못된 믿음을 가지게 된다.
자연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없다면
우리는 점점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독성 가득한 음식과 환경에서 살면서
삶의 질을 논할 수 있는가?
지금 상태로는
4대강 주변의 농축산품은 먹고 싶지 않다.
5년 뒤
모래 강에서 뛰어 놀고 싶다.
이뤄지길 바래본다.

생각들
자연의 감각이 없으니 스스로 판단 어려워진다
스스로 모른다는 생각에 뉴스, 전문가, 지인의 의견에 따르게 된다.
거짓말을 지지하면 바꾸지 못하는 사람들
헛 똑똑이들이 많아 졌다.
모두 대학 나오고
모두 평등하다 주장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일까?
가식적이 되어 진실을 보고도 굽히지 않는다
토론이 안되는 상황이다.
진실을 보고도 바꾸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서지 못하는 사람이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설 수 없는 사람
인재가 똑똑하면 다 인가?
이명박은 똑똑했다.
그런데 민주주의 발전과 국가 성장을 후퇴 시컸다
똑똑보다는 바른방향이 느리더라도 낳은 이유다.
지식보다 품성이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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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재자연화를 촉구하는 10만인 서명 운동
[우리가 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 – 4대강 재자연화를 촉구하는 10만인 서명 운동에 함께해 주세요] 이명박 정부의 4대강사업, 일명 '4대강 살리기 사업'은 4대강을 죽은 강으로 만들었습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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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재자연화를 촉구하는 10만이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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