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제9화. <운수 좋은 날>. 보고

9화 운수 좋은 날
현진건의 소설 <운수 좋은 날>이 떠올라 내용이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날, 돈 번다고 가족을 뿌리치고 나간 하루
돈을 많어 벌어 기분게 가족을 생각하면 집에 갔지만
가족을 없고 돈만 남았다
잠깐의 기쁨은 사라지고 깊은 슬픔만이 남았다

기훈과 상우의 마지막 대결
기훈은 우승을 포기하고 상우를 선택
상우는 죽음 선택
# 상우에게 밖은 죽음 보다 큰 지옥
#상우의 가치는 돈이기 때문에 돈 없는 밖은 지옥
광경을 지켜보는 구경꾼들
#우리는 다른가?
. 리얼리티쇼에 열광하는 사람들
. 정도의 차이 일뿐 같은 것
.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소비하고 있다

기훈은 왜 돈을 쓰지 안 았을까?
#죄책감
#아마 가치를 찾고 있었을 것이다. 그 돈의 가치를
Vip가 기훈을 부른 이유는?
#깜부의 죄책감을 덜어주기 위해?
. 크리스마스 이브 자신의 마지막을 즐거웠던 친구와 보내기 위해
. 둘다?

일남의 말
가난한 자와 부자의 공통점
세상이 재미가 없다
#공통점은 외롭다
. 관계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
. 아이들 놀이에 재미의 바탕은 관계다
. 친구 언니 오빠 형 동생의 관계
. 관계가 끊어진 사회에서 재미는 쾌락일 뿐
. 진짜 재미가 아닐 수 있다
. 즐기지 못한다

아이들 놀이를 빼앗는 사회
놀이의 재미를 충분히 느끼지 못한 아이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쾌락적인 아이
관계보다 돈
협력보다 경쟁
무엇이 미래에 필요할까?
관계와 협력의 미래를 위해 아이들에게 시간과 놀 친구가 필요
기훈이 비행기 안타고 돌아선다
돌아서지 말라고 기원했는데
아쉬움
그가 영웅으로 돌아 온다면...
음... 헐리우드 스타일이 될 것 같아서
현실감이...

언제부터 오징어에 나오는 아이들 놀이가 사라졌나?
칼싸룸은?
돌팔매질은?
아이들 놀이에 중에 진짜 삶에 도움이 되는 위험한 놀이는 사라지고 있다
https://economist.co.kr/2021/10/03/column/expertColumn/20211003132107310.html
본능적으로 끌리는 위험한 놀이터 [장근영 팝콘 심리학]
생존 위해 위험을 이해하고 다루는 법부터 익혀야
위드 코로나 시대 대비하는 도전적 정신 필요
economist.co.kr